<작품소개>
자살 여행을 위해 인적이 드문 게스트하우스 ‘마음 휴가’로 찾아온 하리.
그곳의 주인인 인장은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인 하리를 따뜻하게 맞아준다.
힘든 회사 생활로 인해 공황장애까지 생겼던 하리에게 인장의 존재는 뜻밖의 위안이 되고,
하리는 그의 말 한마디로 다시 살아갈 이유를 찾게 된다.
‘마음 휴가’의 아르바이트생을 자처한 하리는 열심히 게스트하우스를 홍보하며
새로운 손님들을 끌어들이는데, 어쩐지 그 손님들이 조금..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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